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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계약 그 날의 냄새
  • 메인 참여인력
  • 참여인력
  • 장르
    스릴러 , 추리
  • 구분
    S#1 시나리오 아카데미
  • 년도
    2020년
  • 기타
    -
기획의도
#범죄스릴러 #사회적이슈 #성범죄 #연쇄살인 #복수극
로그라인
아버지의 살인을 목격한 이후, 피비린내로 범인을 짐작할 수 있는 6년차 형사 선지우(32세)는 성범죄자 연쇄 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한다.
첫번째 용의자는 피해자와 마지막 문자를 주고 받은 사채업자.
모두가 이 용의자의 범행을 확신하지만 지우는 배달원을 의심하고 수사망을 좁혀나간다.
지우가 사채업자가 범인이 아니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밝혀내자 동료 형사들은 그제야 배달원에 주목하는데,
배달원의 정체는 지우의 아버지로 밝혀진다.
믿고 싶지 않은 아버지의 범행과 경찰로서의 신념사이에서 고민하는 지우.
법이 심판할 수 없다면 직접 손에 피를 묻히고 말겠다는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를 체포해야 하는 지우,
그녀는 처음으로 이 검거를 망설인다.
스토리 주요내용
2020년 12월 조두순 출소, 2020년 상반기 조주빈 N번방 사건 등.
연이어 터지는 성범죄에 대한 대중의 분노는 이미 극에 달해 있는데도 현실은 여전히 가해자들에게 관대합니다.
실제로 요즘 유튜브에서 가장 흥행하는 콘텐츠 중 하나는 조두순 등 성범죄자 응징에 대한 콘텐츠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그 날의 냄새>처럼 이 잔인한 시대를 반영하면서도,
가해자들과 정면으로 맞서는 작품이 만들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장 2021년 서울에서 일어날 법한 현실적인 범죄 스릴러,
사연 가득하지만 사이다인 여주인공이 등장하는 영화 <그 날의 냄새> 꼭 기억해 주세요.
감사합니다.